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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기준에 대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많은 분이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고 생각되는데요. 특히나 결혼을 진행하시는 분들은 더 어려움을 갖고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여전히 2단계에 멈춰있는 상황에서 결혼식을 연기해야 하는지, 부득이하게 진행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어떤 것을 고려해야 하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예식업체가 최대 6개월까지 위약금 없이 연기하거나, 예식 진행 시 최소보증인원을 감축해주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예식업체에 따라 최소보증인원을 최소 49명으로 조절해주거나 기존에 정해져 있는 보증인원보다 감축해주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기준

 

첫 번째, 실내 50인 미만, 실외 100인 미만의 인원 제한으로 식장 진행요원은 인원계산에서 제외되며 인원은 신랑 신부를 포함한 인원입니다. 실제로는 실내 49, 실외 99명인 셈이죠.

둘째, 간이 칸막이 설치 등의 공간 임의 분리 금지인데요. 완전히 분리된 공간으로 다른 공간의 인원과 접촉이 없을 수 있도록 공간만 분리한 형태로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이 때문에 뷔페 제공도 불가능합니다.

셋째, 실내 마스크 착용 및 최소 1m 이상 거리두기인데요. 단체 기념사진 촬영(직계 가족, 친척, 지인 모두 포함됩니다) 시에도 동일하게 마스크를 착용하고 최소 1m 이상 거리를 두고 촬영해야 합니다. , 신랑·신부에 한해서 기념사진 촬영 및 결혼식장 입·퇴장 시는 마스크 착용을 예외로 둔다고 하네요.

 

넷째, 식사 대신 답례품을 제공하고, 불가피할 경우 뷔페 대신 단품 음식을 제공해야 합니다. 음식을 제공하는 경우, 50인 미만 인원 제한(49명까지) 2m(최소 1m) 거리 유지, 음식 섭취 시 외 마스크 착용은 필수로 지켜져야 합니다. 이렇다 보니 많은 예식업체에서는 식사 대신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이 외에도 열 체크 및 QR 체크인(또는 수기명부 작성) 등을 통한 인원 체크는 필수인 점 꼭 기억하셔야 하겠네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로 인해 결혼 문화도 많이 바뀔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예식을 진행하신다면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예식업체와의 조율도 원만하게 하셔서 잘 진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결혼식 기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다음시간에도 유용한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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